★ ★

 

집에서 천덕꾸러기 신세 받고 자신을 진심으로 알아주는 사람은 밖에 있다고 생각하는

야무진 중학생이 집안이 망하면서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가족 환경의 변화에 당황스러워하면서도 조금은 가족이 변화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는데..

음.. 어라? 기승전?? 이란 느낌이었다..

 

어머니는 조금 변했다. 하지만 정말 조금...

근데 뭔가 에피소드 더 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음;;

 

재밌는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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