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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을 반복하는 사람들의 모임

 

영생을 살 수 있는 폐쇄 공간의 이야기.

 

사종으로부터의 탈출

 

전부 갇힌 폐쇄 공간에서의 이야기.

감정들이 응축되어 소용돌이 치는 좁은 상자 같다.

 

그래도 흥미롭고 재밌었음. 

다만 마지막 이야기는 옛날 이야기라서 ~ 

그래서 좀 흥미도가 떨어지긴 했음.

갠적으로 첫번째 이야기가 젤 재밌긴 했다.

루프물 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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