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이런 연작 시리즈를 좋아했던 것인가 나는?! 글케까지는 아니었던 거 같은데?!
하지만 연작들이 보여주는 유기적인 세계, 작가가 보여주고 싶은 세계의 전모...
그런 걸 정말 좋아하지 않는다고 할 순 없지..
상자 속 세계를 들여다 본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펼쳐지는 세계의 형태들은
이 세계와 저 세계를 오가면서, 때로는 환생 같은 것들까지 부정하지 않으면서
로봇, ai, 환생, 불로불사를 오가면서 각각 편린의 세계들을 접붙여준다.
개인적으로 통찰자 이야기가 재밌었음.
'일반문학 감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완독]초제 (0) | 2025.10.28 |
|---|---|
| [완독]천둥의 계절 (0) | 2025.10.25 |
| [완독]순례 주택 (0) | 2025.10.17 |
| [완독]멸망의 정원 (0) | 2025.10.15 |
| [완독]끝없는 살인 (0) | 2025.1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