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에 이은 작품.

뭔 이야기 하나 했더니 나름? 이야기 마무리를 지은 느낌이 없잖아 있다고 봄..

다만 나도 오만한 독자였던지라

아저씨의 자기연민 오지랖을 앞두고(사실 전작에서도 글킨했는데ww)

전작보다 좀 더 처지가 좋은 아저씨가

오지랖 훈계를 떨면서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에 

못마땅함을 느껴버리는.. 것을 보면서

정신 수양이 부족함을 느낀다..

 

아니 그치만~ 을 무한 반복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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