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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총을? 이것만으로도 점수 주고 들어갔는데

가부장제 남자들에게 시달려서 염병~ 하면서 총빵빵 날린 할머니의 과거회상 이야기였다.

지하실에 시체가 많음...

죽인 이유도 극단적일 수 있겠지만 사적 제제에 의한 자기 구원인데. 그거랑 별개로~

이 여사님의 개인적인 사생활을 너무 적나라하게 자주 보여주셔서 거리감은 느껴졌음..

 

네타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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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실한 사랑 굳이 흑인일 필요 있나?(어떠한 상징성을 노린 거 같은데 상징 과다 아니냐??)

근데 그 진실한 사랑이 불륜일 필욘 있나?

이건 프랑스 문학 종특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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