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남편의 출장으로 아내와 함께 낯선동네에 온 유리가 육아 노이로제에 시달리다가 동네 마을 회관에서
자신의 가치를 새로이 재발견하고 마을에 녹아들어가는 내용을 쓰고있는,
사람이 좋고 올바르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하고 있음.
아무것도할줄 아는게 없는 사람에게도 사실은 의외의 장점이 있으며 다들 그럼에도 대충 살아간다는 이야기인데
여기 대조군으로 나오는 사람들이 정말 프로페셔널급으로 활약해서
어정쩡한 사람들은 그럼 어케 되는감? 싶어질 때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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