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실상 인공지능=해마에 가까운
인공지능이 인간 사회를 통해서 탈각하는 내용의 이야기.
그래도 해마라는 특이성이 재밌기도 함.
사실 사회고발 이야기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용.
어쨌든 해마가 관찰하고 깨닫고 자기 모순에 무너지고 재구축
그리고 파괴'
되면서 유령 해마라는 엔딩에 도달하게 됨.
일종의 인간 나르시즘 문학이라고 생각하지만 근데 모든 문학은 그러니까~
해마라는 개념이 존재하는 것에 비해 의외로 인간 사회는 그렇게 무기질이 아닌 점이 재밌는데
그게 바로 사회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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