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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와 야시.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무정한 섭리 세계에 내던져진 인간의 불안이나 공포

그리고 이끌림과 팽개쳐짐이 그려져 있다.

표지가 왤케 무섭냐 ㅋㅋㅋ지만..

 

첫작이라서 더 무정한듯..

 

그래도 재밌었다. 특히 야시가 ㅇㅇ 고도는 그냥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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