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미쓰다 신조의 단편 시리즈들을 그냥저냥봐서 별로 기대안햇는데
1인칭 서술로 인한 감각이나 객관성 있는 정보의 제한으로
작품이 주는 전체의 분위기나 이야기들을 다른 방향으로
느낄 수 있게 해둔 부분이 개인적으로 좋았다.
마지막에 불량식품처럼 마무리되는것도 그렇고.
1인칭이 제시하는 정보는 다 믿을게 못 된다
이게 너무 좋음.
그래서 이 작품도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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