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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친구의 집에서 본 귀신.

도쿄에서 다시 만난 친구 부부의 집의 이변. 집이 모두를 이상하게 만든다<<

전에 호러 소설 추천이라고 돌아서 봤는데 두 사람의 인물의 시점을 교차하면서 보여주고,

하나의 비일상이 해결되는 척 사실 진짜 비일상 시작 두구둥~~했던 점이 정말 흥미로웠다.

 

1인칭 시점이라서 내내 불안감에 시달리는 서술이 좋음.

 

근데 연작 시리즈였대. 그래도 연작 인거 모르고 본 게 더 작품의 분위기를 즐겼던 거 같음.

결국 범인은 삐--입니다면 재미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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