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편하게 술술 읽음.

역자 후기까지가 이 책의 괴담 구성에 참여가 되었다는게 묘하게 웃음 포인트라서

(무서운 이야기의 마지막 감상포인트가..)

좀 웃기고 좋았던 감.

몰입 열심히 안하구 보면 글케 무섭진 않았으나 4번째 이야기,

시체와 잠들지 마라는 딱 내취향의 글이었다구 생각함.

 

'일반문학 감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완독]보기왕이 온다  (0) 2025.07.13
[완독]우중괴담  (0) 2025.07.12
[완독]시시리바의 집  (0) 2025.06.30
[완독]식물의 발칙한 사생활  (0) 2025.06.23
[완독]아들 도키오  (0) 2025.06.2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