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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정물 연애 소설..

신분차 겁나나는 결혼에서 서서히 여주가 눈치 살살 보면서 남자 머리 꼭대기 위로 기어오르는데

남자는 이런 햇살 여주가 마냥 싫진 않고 서서히 존심 뭔심 다 내려놓고 완전히 감겨서 다리도 감아버리는 ..

아니 근데 제가 이런 말 안하구 싶은데 완전 그런 류라고요~~

 

 

전체적인 권모술수나 사건은 되게 단순하고 몇 개 없는데

애네들이 7~8화마다 한번씩은 함..ㅋㅋㅋ

내 기분적으로2/3은 하는 거 같은 레벨로...

 

좀 덜 하고 그냥 연애나 다른 물로 채워주면 안 되나?

싶은데 이미 완결난걸 어쩌겠어요..

여주가 똑 부러진 감은 있긴한데 정말 사건 사고 물흐르듯 편하게 흘러가서

자극적이나 사건사고 많은거 좋아하시는 분 별로고

 

그냥 몸정알콩달콩연애, 설설 기어오르는 여주 그런 키워드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세요..

다만 그래도 신분 격차 심해서 초반에 여주가 남주 비위 맞추고 눈치보는 부분은 좀 많음..

 

아 근데 너무 한다고 진짜~~~

양짝 다리만 못 쓰고 가운데 다리는 전내 놀려요

성욕의 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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