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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했던 교사... 그의 장례식 때 밝혀지는 그의 가면 뒤의 얼굴..

앗 너무 소개글이 내용 그대로자나!!

과연 어떤 범죄자였을까요?? 두구두구두구 하면서 봤는데

평범한 위선 범죄의 나열이라서.. 흥이 식었다....

 

소개문=스포라서 무슨 범죄 저질렀는지가 궁금햇는데

나오는 범죄들이 죄다 평범~해서 식었는데

끝까지 보면서 그래도 그냥저냥 볼만했다~싶은 느낌으로.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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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이 아저씨는 정말 범죄자가 아니엇기 때문이다...

아저씨가 범인이야;;로 몰아가려는 데 갑자기 여론이 반전되면서

아저씨가 나쁜 것은 그냥 우리의 불신이 만들어낸 거였어요..

의심은 인간을 악마로 만들어내내요<<

 

이런 마무리를 하면서 흠..그것도 맞는 말이군<<했다.

 

 

물론

 

ww참고로 범인은 따로 있음.www

 

그것까지 노린것이 이 소설의 소개문이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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