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내가 좋아하는 바이오 호러 장르.

인류 사회에 위협이 되는 존재들.

특히 거미 모형의 불길하고 아름다운 모습은 정말 좋음.

 

7년전 가족을 잃은 주인공이 가족 행방불명의 진상을 알기 위해

숲안으로 들어서고 알 수 없는 미지의 생명종과 조우하면서~

 

여튼 흡입력있게 읽었다.

호다다닥~

 

엔딩도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임.

이런거 고마 좋아해야하는데 좋아하지 않을 이유를 굳이 찾을 필요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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