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멸망의 위기에 처했던 인류가 멸망을 딛고 재건된 이후의 시대에서

주인공이 멸망 시대의 유산과 인물을 접하면서 그들을 다시 현대로 끄집어내는 구조다.

배경은 재밌는데 여기서 그려내는 드라마는 내 취향이 아닌 듯..

 

 

근데 정말.. 할말없음..

 

그 작은 사회에서 살았던 사람들이 그래도 약속을 잊지 않고 곳곳에 발걸음을 남겼다는 것만..

쪼금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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