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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를 위해 어쩌고 저쩌고~

회귀 중생 빙의물이 아닌 정통 찐 복수물인데 복수 대상이나 그런게

되게 rpg 처럼되어 있어서 구성이 간단하고 담백하다.

로맨스는 마지막에 한스푼. 투닥이면서 정드는듯.

뒤에 있는 갈등이 되게 무던하게 진행되면서 마무리를

주인공의 자아성찰 진정한 해방으로  마무리 지은건 좋았다.

 

싯구나 그런 걸 엄청 넣어 쓴 탓에 꾸밈이 많다고 여겨질수는 있을듯?

 

그래도 뭐 그럭저럭 재밌게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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