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꺄 생목  너무 죠아~~ 생목 굴러다니네~ 생목~ 쨩~ 하면서 봤더니

의외로 독자에게 도전장도 주고 추리하라고 밭도 깔아주고.. 막 그러고 있는 토막 살인 연작집.

 대부분의 토막살해 당한 대상들이 여자인건 머... 그래 그 시대의 그것이고 어쩌고로 넘어가고 

여튼 마지막에 갑자기 이 일련의 토막살인들이 연작의 형태를 갖게 되면서 새로운 관점을 시사하는 것이 나름 재밌었다.

다만 나는 추리하면서 읽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이 작가의 도전장에

감흥을 느끼는 스타일이 아니라는 점...인가..

 

그래도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구성이었다고 생각함..

'일반문학 감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완독]그림자밟기 여관의 괴담  (0) 2026.03.07
[완독]가시의 집  (0) 2026.02.26
[완독]흔적을 지워드립니다  (1) 2026.01.19
[완독]일곱 번 죽은 남자  (0) 2026.01.18
[완독]인격 전이의 살인  (0) 2026.01.1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