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꺄 생목 너무 죠아~~ 생목 굴러다니네~ 생목~ 쨩~ 하면서 봤더니
의외로 독자에게 도전장도 주고 추리하라고 밭도 깔아주고.. 막 그러고 있는 토막 살인 연작집.
대부분의 토막살해 당한 대상들이 여자인건 머... 그래 그 시대의 그것이고 어쩌고로 넘어가고
여튼 마지막에 갑자기 이 일련의 토막살인들이 연작의 형태를 갖게 되면서 새로운 관점을 시사하는 것이 나름 재밌었다.
다만 나는 추리하면서 읽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이 작가의 도전장에
감흥을 느끼는 스타일이 아니라는 점...인가..
그래도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구성이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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