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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교량의경이랑 여주 스타일이 제일 비슷함+ 대신 여주가 무력을 갖고 있어서

힘으로 사건을 좀 더 직접적으로 해결할 수 있어서 일이 훨씬 더 스무스한 느낌?

 

묵가사상이 이야기의 중심이라서 사적 제제 싫어하는 사람은 마음 불편할듯.

모든 것이  묵가의 가르침으로 이야기되고 있음..(전 묵가 사상  싫어해서 그 부분은 불편햇음)

 

뜻밖의.. 반전이 있는데 사실 별로 뜻밖은 아님.

인물 사용은 좀 아쉽고 별로였던 거같음. 엔딩도 흠~ 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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